USB로 부팅하면 자동으로 사내 SSL VPN 터널을 맺고 원격 PC의 Windows 로그인 화면을 바로 띄우는 전용 단말입니다. 노트북 자체 OS 화면은 사용자에게 노출하지 않아, 단말을 잃어버리거나 빼앗겨도 내부 자료가 안전합니다.
v1.1 기준으로 아래 기능이 구현되어 동작합니다.
USB에 이미지를 기록해 꽂고 켜면 전용 환경으로 바로 부팅합니다. 내장 디스크에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팅과 함께 FortiGate SSL VPN(openfortivpn) 터널을 자동으로 맺습니다.
터널이 열리면 FreeRDP로 원격 PC의 Windows 로그인 화면을 바로 띄웁니다. 노트북 자체 OS 화면은 노출하지 않습니다.
VPN·원격 대상 등 설정을 화면에서 지정하고 USB에 저장해 다음 부팅에 이어 씁니다.
USB 실행 중에는 노트북 내장 디스크 접근을 차단해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USB 실행 외에 내장 디스크 설치형도 제공합니다. 설치 마법사 전 과정은 추가 검증 중입니다.